데이터보호.
새롭게 정의되다.

오브젝트엔진™(ObjectEngine™) 플랫폼은 모던 엔터프라이즈를 진정으로 보호하기 위해 설계된 업계 최초의 플래시 및 클라우드 기반 데이터 보호 솔루션입니다. 이제 프라이빗 클라우드와 퍼블릭 클라우드에서 신속한 백업 복구를 수행하고 데이터를 재사용할 수 있습니다.

백업을 위한 더 나은 제품을 소개합니다.

백업 어플라이언스 외에도 온-디맨드 복구를 통해 비즈니스를 보호할 수 있습니다. 기존의 디스크-투-디스크-투-테이프(D2D2T) 접근법으로는 데이터 복구에 수 일이 소요됩니다. 데이터 보호를 위한 최신 아키텍처인 플래시-투-플래시-투-클라우드(F2F2C)를 채택하세요.

플래시와 클라우드는 데이터 인프라에 혁신을 불러왔습니다. 이제는 백업 업계에서 이들의 역량을 활용해야 합니다. 플래시-투-플래시-투-클라우드(F2F2C)는 비즈니스에 핵심적인 복구를 신속하게 제공함과 동시에, 데이터를 통해 분석 및 컴플라이언스 관련 이니셔티브를 주도하도록 합니다.

오브젝트엔진(ObjectEngine) — 데이터 보호의 커다란 도약

업계 최초의 플래시-투-플래시-투-클라우드(F2F2C) 솔루션을 만나보세요. 오브젝트엔진(ObjectEngine)은 플래시와 클라우드의 역량을 활용해 온프레미스에서 전례 없는 복구 성능을 제공하고, 퍼블릭 클라우드로 확장을 통해 11x9s의 내구성과 가용성 및 사용량 기반 과금 방식을 이용하도록 합니다. 무엇보다도 Veritas, Veeam, Commvault와 연동에 최적화되었습니다.

퓨어스토리지는 플래시-투-플래시-투-클라우드(F2F2C)를 현실로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효율적인 백업, 신속한 복구 및 신규 비즈니스 이니셔티브를 위한 데이터 리퍼포징(repurposing)이 가능한 데이터 보호 환경을 상상해 보세요. 이러한 차세대 데이터 보호 환경은 워크플로우에 변화 없이 기존 백업 애플리케이션을 지원합니다. 이것이 플래시-투-플래시-투-클라우드(F2F2C)입니다. 그리고 이것이 바로 퓨어스토리지의 오브젝트엔진(ObjectEngine)입니다.

온-디맨드로 복구하세요

레거시 시스템의 복구는 백업 대비 속도가 최대 10배 느립니다. 오브젝트엔진(ObjectEngine)은 비즈니스 확장에 따라 거의 선형적으로 확장되는 높은 백업 및 복구 성능을 제공합니다.

클라우드를 통해 비용을 절감하세요.

미래를 위해 불필요한 추가 용량을 구입하지 마세요. 사용량 기반 과금 방식으로 오브젝트엔진(ObjectEngine)을 사용하면서, 플래시블레이드(FlashBlade™)에는 최근 데이터를 저장해 빠르게 복구하고, 퍼블릭 클라우드에는 모든 데이터를 저장해 비용효율성을 높이세요.

데이터 보호, 그 이상을 보세요.

오브젝트엔진(ObjectEngine)과 플래시블레이드(FlashBlade)를 사용해 단일 플랫폼에서 광범위한 워크로드를 위해 모든 데이터를 리퍼포징(repurposing)하실 수 있습니다. 복구 성능이 낮으며 데이터를 사일로에 가두는 백업 어플라이언스는 잊어버리셔도 됩니다.

오브젝트엔진(ObjectEngine)의 6가지 혁신

오브젝트엔진(ObjectEngine)은 현대의 데이터 보호 기준을 높이며, 비용도 절감시킵니다.

엔터프라이즈에 최적화된

클라우드 상의 11x9’s의 내구성으로 데이터를 보호하세요.

단일 네임스페이스(Namespace)

고속의 로컬 성능, 글로벌 데이터 보호, 하나의 데이터 허브

초고속

몇 시간 또는 며칠이 아닌, 몇 분 안에 이뤄지는 백업과 복구

클라우드-네이티브

온프레미스에서 클라우드로 한계 없는 소프트웨어 확장

높은 확장성

수백 PB 및 수십 GB/s 대역폭으로 선형적 확장

가장 효율적인 운영을 제공하는 스토리지

인라인 중복제거로 클라우드 스토리지 및 대역폭 비용을 최대 97%까지 절감하세요.

기존 백업 워크플로우를 향상시키세요.

백업을 위해 Commvault, Veeam 또는 Veritas를 사용하고 계십니까? 오브젝트엔진(ObjectEngine)은 기존 데이터 보호 솔루션과 함께 원활히 작동합니다. 오브젝트엔진(ObjectEngine)을 사용해 백업 및 복구 역량을 획기적으로 향상하세요.

데이터 보호 파워하우스

전세계를 선도하는 많은 기업들이 백업 및 복구 SLA 준수를 위해 플래시블레이드(FlashBlade)를 사용합니다. 플래시블레이드(FlashBlade)와 오브젝트엔진(ObjectEngine)을 함께 사용하면 최고의 데이터 보호 인프라를 갖출 수 있습니다. ESG Strategy Group의 연구 결과에 따르면, 기업은 전례 없는 성능을 달성함과 동시에, 용량 사용량 및 비용을 대폭 절감할 수 있습니다.

모든 데이터를 통합하고 활용하세요.

특정 목적만을 위한 백업 어플라이언스와 데이터 사일로는 이제 잊어버리세요. 플래시블레이드(FlashBlade) 데이터 허브 및 오브젝트엔진(ObjectEngine)에 모든 데이터를 통합하면, 마이닝을 통해 통찰력을 얻고 경쟁력을 높일 수 있습니다. 데이터를 차세대 분석 앱과 손쉽게 공유하고 올플래시 성능으로 타임-투-인사이트(TTI)를 가속화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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