퓨어1 메타(Pure1 Meta®)는 기존 계획 도구의 한계를 보완하도록 설계된 강력한 AI 엔진입니다. 에버퓨어(Everpure) 전체 어플라이언스 데이터를 기반으로 머신러닝이 생성한 추천을 통해 성능과 용량을 계획할 수 있습니다. 머신러닝과 핑거프린팅 기술을 통해 데이터 스토리지가 항상 최적의 상태로 운영되도록 자동으로 유지합니다.
퓨어1 메타(Pure1 Meta)는 계획 수립의 간소화를 위해 100,000개이상의 워크로드와 1조 개의 데이터 포인트를 기반으로 지속적으로 학습합니다. 또한, 퓨어1 워크로드 플래너(Pure1 Workload Planner)를 구동하며, 구매한 어레이와 에버그린//원(Evergreen//One) 구독을 위한 계획 수립에 필요한 세 가지 핵심 기능을 제공합니다.
- 새로운 애플리케이션 배: 퓨어1 메타(Pure1 Meta)는 신규 애플리케이션을 어떻게 계획하는 것이 최적인지 보여주는 인사이트를 제공합니다. SAP HANA, Oracle, Epic 등 일반적으로 많이 사용되는 애플리케이션 중에서 선택할 수 있습니다. 또는 맞춤형 애플리케이션에 맞춰 용량을 산정할 수도 있습니다. 퓨어1 메타(Pure1 Meta)는 일반형, 소형, 대형 또는 맞춤형 애플리케이션에 대한 권장 배포 구성을 제공하고, 데이터센터에서 이를 구현하는 데 필요한 요소를 구체적으로 제시합니다. 이후에는 다른 워크로드 계획 옵션도 선택해 활용할 수 있습니다.
- 워크로드 시뮬레이션: 워크로드 플래너(Workload Planner)의 핵심 엔진입니다. 에버퓨어(Everpure) 어플라이언스에서 실행 중인 모든 워크로드를 기반으로 다양한 방식의 성장 시나리오를 시뮬레이션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다음과 같은 시뮬레이션이 가능합니다:
- 데이터베이스 애플리케이션의 성장률이 두 배가 되었을 때를 가정해 워크로드를 확장해볼 수 있습니다.
- VM 수가 두 배로 늘어났을 경우를 가정해 워크로드를 복제하여 영향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 데이터센터 내 다른 에버퓨어(Everpure) 어플라이언스로 워크로드를 마이그레이션하거나,기존 구매 어플라이언스에서 에버그린//원(Evergreen//One) 구독으로 이동하거나,해당 워크로드를 위해 새로운 어플라이언스를 추가하는 시나리오도 시뮬레이션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모든 시뮬레이션을 통해, 해당 워크로드를 어디에 배치하는 것이 최적인지에 대한 권장안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처럼 워크로드 플래너(Workload Planner)는 복잡한 작업을 대신 수행하며, 가용한 성능과 용량을 기반으로 최적의 배치 위치를 제안합니다.
- 하드웨어 시뮬레이션: 하드웨어 설정을 시뮬레이션하여 성능 및 용량에 미치는 영향을 평가합니다. 예를 들어, 기존 어플라이언스에 용량을 추가하거나 새로운 어플라이언스를 배포한 결과를 비교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기능을 통해 검토 중인 변경 사항에 대해 성능과 용량 모두에서 최대 12개월까지의 예측을 제공합니다. 요약하면, 향후 계획 수립을 더욱 간소화합니다.
이 뿐만이 아닙니다. 퓨어1 메타(Pure1 Meta)는 용량이 한계에 도달할 위험이 있거나 성능 요구가 증가하는 경우, 업그레이드 권장안을 자동으로 제공합니다. 또한 향후 비즈니스 요구 사항에 대한 지식을 바탕으로 이러한 권장 사항을 조정하고 구매할 준비가 되면 견적을 요청할 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