퓨어스토리지, 고객사의 획기적인 에너지 절감 및 ESG 목표달성에 기여하며, 지속가능성 리더십 공고화

- 제품군 전체의 환경적 영향 분석…경쟁사 대비 직접 에너지 최대 84.7% 절감 - 제품의 에너지 사용량 측정 및 관리를 지원하는 ‘퓨어1 지속가능성 평가’ 툴 출시
퓨어스토리지, 지속 가능성의 리더십 확장

2022년 9월 26일 — 혁신적인 데이터 스토리지 기술과 서비스를 제공하는 IT 선도기업 퓨어스토리지(www.purestorage.com/kr, 한국 사장 유재성)가 에너지 소비 및 환경 풋프린트(footprint) 절감 등 고객의 지속가능성을 높이기 위한 노력과 발전들을 발표했다.

스토리지 업계의 파괴적 혁신을 선도하고 있는 퓨어스토리지는 설립 당시부터 ESG와 지속가능성을 회사의 중요 가치로 여기고, 이에 대한 투자와 연구를 지속해 왔다. 전 세계적으로 지속가능성에 대한 목소리가 높아지는 만큼, 고객들의 환경 및 에너지 절감 목표를 지원하기 위한 투자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이의 일환으로 퓨어스토리지는 퓨어1 지속가능성 평가(Pure1® Sustainability Assessment) 툴을 새롭게 출시했다. 퓨어1지속가능성 평가 툴은 인프라가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고객에게 직접 보여주고, 이를 최적화할 수 있는 방법들을 선제적으로 제안하며, 주요 기능은 다음과 같다.

  • 전력 절감 분석: 퓨어1으로 제품의 공칭 전력 소비량(nominal power load) 대비 실제 사용되고 있는 전력량을 확인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전체 플릿(fleet), 데이터센터, 또는 개별 어레이 단위로 전력 소비 효율을 모니터링할 수 있다.
  • 온실가스 배출 모니터링: 퓨어1을 통해 직접적인 탄소 사용량 추정치를 확인할 수 있다. 추정치는 사용된 전력을 기반으로 계산된다.
  • 평가 기능: 퓨어1으로 어레이에서 다시 읽어 들일 수 있는 데이터 단위당 와트를 측정하고, 이를 통해 전력 효율성을 향상시키는 방법을 점검할 수 있다.
  • 추천 기능: 퓨어1을 통해 직접적인 탄소 풋프린트를 개선시킬 수 있는 방법에 대한 선제적인 인사이트와 가이드를 얻을 수 있다.

퓨어스토리지는 새로운 지속가능성 툴 외에도 핵심 제품들의 지속가능성을 꾸준히 높이고 있다. 특히 최근 출시된 플래시블레이드//S(FlashBlade//S) 제품군은 이전 모델 대비 전력 효율이 2배 이상 높다. 또한 다이렉트플래시(DirectFlash), 플래시 전용 소프트웨어, 뛰어난 올웨이즈-온(always-on) 데이터 압축 기술 및 에버그린(Evergreen) 아키텍처 등 고유의 기술로 플래시블레이드와 플래시어레이(FlashArray™)를 설계해 여타 스토리지 시스템을 능가하는 에너지 효율을 제공하고 있다.

2022년 3월 첫 지속가능성 성과 발표 이후, 퓨어스토리지는 신제품 플래시블레이드//S 등 전체 스토리지 어레이 제품들에 대한 라이프사이클 평가(Life Cycle Assessment, LCA)를 진행하고 각 제품의 사용단계 지속가능성을 분석했다. 결과는 다음과 같다.

  • 플래시어레이//X(FlashArray//X™): 경쟁사 올플래시 시스템 대비 직접 에너지 84.7% 절감[1]
  • 플래시어레이//XL(FlashArray//XL™): 경쟁사 올플래시 시스템 대비 직접 에너지 80% 절감
  • 플래시어레이//C(FlashArray//C™): 경쟁사 하이브리드 시스템 대비 직접 에너지 75% 절감
  • 플래시블레이드//S(FlashBlade//S): 경쟁사 레거시 올플래시 시스템 대비 직접 에너지 67% 절감
  • 플래시블레이드//S(FlashBlade//S): 경쟁사 신생 올플래시 시스템 대비 직접 에너지 60% 절감

이처럼 퓨어스토리지는 고객들을 우선적으로 생각하며, 고객사의 환경 풋프린트를 줄이는 데 실질적이고 즉각적인 영향을 미치고자 노력하고 있다.

 

[1] 제3자 기관을 통한 검증 진행 중

“센게이지 그룹은 합리적인 비용으로 디지털 교육 자료 및 솔루션에 대한 접근성을 높이고 배움의 의지가 있는 모든 사람들에게 교육 기회를 확대하고 있다. 퓨어스토리지의 플래시어레이, 플래시블레이드, 퓨어1 및 에버그린//원(Evergreen//One™) 덕분에 이에 필요한 스토리지 성능 및 데이터 접근성을 대폭 향상시킬 수 있었으며, 공간, 전력 및 냉각 비용도 줄일 수 있었다. 실제로 센게이지는 전체 스토리지 풋프린트를 80%까지 줄이는 동시에 기존 스토리지 시스템 대비 2-3배 높은 성능을 누리게 되었다”

CIO, 센게이지(Cengage)
짐 칠튼(Jim Chilton)

싱가포르 난양공과대학교 알빈 옹(Alvin Ong) CIO는 “퓨어스토리지의 플래시블레이드 덕분에 슈퍼컴퓨팅 프로젝트에서 엄청난 진전을 이룰 수 있었다. 컴퓨팅 리소스를 확보하는 것은 물론, 랙 공간 사용을 최적화 해 전력 및 냉각 효율성을 향상시켰다”며 “더불어 하드웨어를 대대적으로 교체하지 않아도 기술을 업그레이드할 수 있는 퓨어스토리지 에버그린//포에버(Evergreen//Forever™) 덕분에 환경적인 이점도 얻을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고 밝혔다.

바풋 앤 톰슨(Barfoot & Thompson) 헥터 로메로(Hector Romero) 시니어 시스템 엔지니어는 “퓨어스토리지 플래시스택(FlashStack) 덕분에 나날이 증가하는 워크로드를 쉽게 처리하고 고객 요구사항을 충족할 수 있었다”며 “랙도 12개에서 3개로 줄어들어 소비 전력이 5,000W에서 1,100W로 감소했다. 이처럼 훌륭한 친환경 성과를 달성하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영국 국립지리원(Ordnance Survey) 로이드 클라크(Lloyd Clarke) 가상화 부문 총괄은 “영국 국립지리원은 지난 230년간 영국의 모습을 아주 상세한 부분까지 지도에 담아온 기업으로서, 환경을 정말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다. 일반 보행자부터 긴급 구조대 등 다양한 사람들이 사용할 수 있는 지도를 제작하는 것과 동시에 이 과정에서 에너지 사용량, 탄소 배출 및 데이터센터 풋프린트를 줄이는 것을 핵심 요건으로 삼고 있다”며 “퓨어스토리지는 이와 같은 목표들을 모두 달성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준 고마운 파트너로, 퓨어스토리지의 서비스에 아주 만족하고 있다”고 밝혔다.

기업의 지속가능성을 높이는 퓨어스토리지의 제품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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퓨어스토리지 소개

퓨어스토리지는 인프라스트럭처의 복잡성과 비용을 줄이는 동시에 데이터의 가능성을 극대화하는 클라우드 경험으로 데이터 스토리지를 간소화하고 있다. 또한 진정한 서비스형 스토리지를 통해 전통적인 워크로드, 현대적인 애플리케이션 및 컨테이너와 상관없이 변화하는 데이터의 요구사항에 맞춰 인프라스트럭처를 빠르게 확장할 수 있는 민첩성을 제공하고 있다. 퓨어스토리지는 고객들의 탄소 및 에너지 풋프린트를 줄일 수 있는 제품 및 솔루션을 설계하고 있으며, 이와 같은 노력들을 통해 지속가능한 미래를 만들고 전 세계 데이터센터의 탄소 배출량을 줄이는 데 중요한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믿고 있다. 퓨어스토리지는 고객추천지수에서 B2B 기업 중 상위 1%의 점수를 기록했으며, 전세계 고객 기반을 지속적으로 확대하며 고객 만족도를 향상시키고 있다. 보다 더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www.purestorage.com/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Pure Storage, the Pure Storage P Logo 및 Portworx는 미국 및/또는 기타 국가에 등록된 퓨어스토리지(Pure Storage Inc.)의 상표 또는 등록 상표다. 퓨어스토리지 상표 리스트는 www.purestorage.com/legal/productenduserinfo.html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자료 문의

퓨어스토리지 국내홍보 담당, 플레시먼힐러드, sel.purestorage@fleishman.com

오주연 이사 | M. 010-9261-8645 | E. erica.oh@fleishman.com
정달하 대리 | M. 010-6308-5741 | E. diana.jeong@fleishman.com
유재영 AE l M. 010-4312-1551 | E. joy.yu@fleishman.com

 

 

 

800-379-7873 +44 2039741869 +43 720882474 +32 (0) 7 84 80 560 +33 1 83 76 42 54 +49 89 12089253 +353 1 485 4307 +39 02 9475 9422 +31 202457440 +46850541356 +45 2856 6610 +47 2195 4481 +351 210 006 108 +966112118066 +27 87551 7857 +34 51 889 8963 +41 43 505 28 17 +90 850 390 21 64 +971 4 5513176 +7 916 716 7308 +65 3158 0960 +603 2298 7123 +66 (0) 2624 0641 +84 43267 3630 +62 21235 84628 +852 3750 7835 +82 2 6001-3330 +886 2 8729 2111 +61 1800 983 289 +64 21 536 736 +55 11 2655-7370 +52 55 9171-1375 +56 2 2368-4581 +57 1 383-2387 +48 22 343 36 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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