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프 드라이빙 스토리지를 위한
AI 엔진

퓨어1 메타(Pure1 Meta)는 글로벌 예측 인텔리전스를 활용해 퓨어스토리지 고객들에게 보다 간단한 사용자 경험을 제공합니다.


하루당 1조 개 이상의
데이터 포인트

퓨어1 메타(Pure1 Meta)는 현재 사용중인 수천 대의 퓨어스토리지 어레이들로부터 자동화되어 전송되는 수많은 데이터를 수집합니다. 어레이 내부에서부터 외부의 연결된 장치들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센서들은 매일 1조 개 이상의 데이터포인트를 제공하여, 지금까지 7페타바이트(PB) 이상에 달하는 데이터 레이크가 생성되었습니다.


인공지능 구현

퓨어1 메타(Pure1 Meta)에는 방대한 양의 스토리지 성능 데이터에 기반한 머신러닝 인공지능이 탑재되어 있습니다. 메타(Meta)는 퓨터1(Pure1®) 데이터 레이크에 예측 분석을 적용하여 퓨어스토리지를 사용하지 않는 고객이 체험할 수 있도록 지원함은 물론 정확한 성능 예측 등의 획기적인 기능을 가능하게 합니다.

워크로드 DNA 생성

십 만 개 이상의 워크로드의 성능에 대한 가시성을 통해 퓨어1 메타(Pure1 Meta)는 "워크로드 DNA"를 생성할 수 있습니다. 워크로드 DNA는 수천 가지의 핵심적인 성능 지표를 심도 있게 분석한 워크로드 프로파일입니다. 지속적으로 똑똑해지는 프로파일 세트를 통해, 메타(Meta)는 고객들에게 워크로드의 성능 및 용량 요구사항에 대한 핵심적인 정보를 제공해 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동일한 어레이 내에서 어떤 워크로드들이 효과적으로 결합 및 실행될 수 있는지에 대해 제안해 줄 수 있습니다. 그 결과는? 안심할 수 있는 통합입니다.

실시간 스캐닝

퓨어1 메타(Pure1 Meta)는 또한 자동으로 전송되어 수집된 풍부한 데이터를 지속적으로 스캐닝하여 알려진 취약점으로부터 퓨어스토리지 어레이를 보호하고, 고객들에게 성능에 지장을 줄 수 있는 잠재적인 이슈에 대한 경보를 제공합니다. 뿐만 아니라, 메타(Meta)는 학습을 통해 시간이 지나면서 그 효율성이 더욱 향상됩니다.

이슈에 대한 예측적 파악

퓨어1 지원(Pure1 Support)는 이슈를 예측하는 고유한 데이터포인트 세트인 "이슈 핑거프린트(issue fingerprints)"를 점점 발전시킵니다. 그리고 메타(Meta)는 이 핑거프린트를 사용하여 전세계에 설치된 어레이를 지속적으로 스캔합니다. 일치하는 사항이 발견되면 메타(Meta)는 이러한 사실을 고객에게 알리며, 퓨어1 지원(Pure1 Support)는 자동으로 지원 신청을 하고 문제가 발생하기 전에 상황을 해결합니다.

지속적으로 스마트해지는 메타(MEAT)

퓨어1 메타(Pure1 Meta)의 글로벌 예측 인텔리전스는 어레이 성능과 상태에 대한 정보를 지속적으로 확장하고 조율하여, 자율주행 스토리지의 미래로 이동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고객에게 스토리지에 대한 생각으로 시간을 낭비하기 보다는, 비즈니스 혁신을 위해 더 많은 시간을 할애할 수 있음을 의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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