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한 영향력의
확대

퓨어 굿(Pure Good) 재단은 선한 영향력을 믿습니다 퓨어 굿(Pure Good) 재단은 퓨어스토리지 직원들과 비영리 단체 파트너들이 더 나은 세상을 만들 수 있도록 지원하는 지역사회 및 글로벌 CSR 프로젝트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퓨어 굿(Pure Good) 이야기

퓨어 굿(Pure Good) 재단은 지역사회에 변화를 이끌어 낼 수 있다고 믿은 몇몇의 퓨어스토리지 임직원들에 의하여 설립되었습니다. 퓨어스토리지가 상장하기 몇 달 전, 퓨어스토리지의 임직원들은 퓨어 굿(Pure Good) 재단의 설립을 승인하고, 주식을 기부하여 재원을 마련하였습니다. 퓨어스토리지는 임직원들이 마련한 재원으로 설립된 재단을 운영하는 것에 자부심을 갖고 있으며, 배려에 힘입어 매일 노력하고 있습니다.

오늘날, 재단은 다음과 같은 3가지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습니다:

퓨어의 가치에 기반한 자선 활동 – 퓨어스토리지는 핵심가치인 팀워크와 선한 행동에 기반한 기업 문화에 집중하며 직원들이 중요하게 생각하는 지역사회 이슈에 더욱 활발히 참여할 수 있도록 3가지 방법으로 돕고 있습니다. 임직원 자원봉사 프로그램으로는 자선활동을 통해 팀빌딩을 장려하는 글로벌 관심사 보조금(Global Interest Grants), 기부를 통해 개인의 자선 활동을 강화하기 위한 커뮤니티 자원봉사 (Community Volunteer) 프로그램, 임직원들이 가장 많은 시간을 투자한 비영리단체를 지원하는 이사회(Board Member) 프로그램 등이 있습니다.

환경 – 퓨어스토리지 제품은 항상 고객과 환경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고 있습니다. 사무실에서의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기 위한 에버그린(Evergreen) 프로그램뿐만 아니라, 생태발자국을 줄이기 위해 할 수 있는 일들을 지속적으로 연구하고 분석합니다. 또한 환경적인 문제를 다루는 비영리 단체에 투자하여 이러한 노력을 더욱 강화하고 있습니다.

취업역량개발 – 전 세계가 점점 기술중심적으로 변모하고 있어, 많은 구직자들은 본인의 경쟁력을 강화할 훈련 기회가 부족하다고 말합니다. 퓨어 굿(Pure Good) 재단은 평생 교육과 전문성 개발 프로그램을 실시하고, 사회적 약자들의 취업을 지원하는 취업역량개발단체와 협력합니다.

직접 참여하는 봉사활동

퓨어 굿(Pure Good) 재단은 퓨어스토리지 직원들과 그들이 거주하는 지역의 환경단체 및 취업역량개발단체가 팀이 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퓨어스토리지는 비영리 단체들의 니즈를 파악하여 적합한 스킬을 갖춘 퓨어스토리지 직원들과 매칭합니다.  퓨어 굿(Pure Good) 재단은 나무 심기, 사무실 또는 가상 공간에서의 1:1 멘토링을 시행하는 등 다양한 행사를 진행하며 전세계의 퓨어스토리지 임직원들이  매년 수천명의 삶에 선한 영향을 줄 수 있도록 합니다.

지원 신청하는 방법

취업역량개발, 환경, 지속가능성 분야의 단체 중, 퓨어스토리지 임직원의 지원이 필요한 혁신적인 프로젝트를 진행 중인 단체는 담당자 니콜 존슨(Nicole Johnson) 에게 연락해 주세요. 만약 재단의 지침과 부합하는 경우, 정식 신청서를 제출할 수 있도록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글로벌 활동

퓨어서비스포굿(PureService4Good)은 퓨어스토리지 직원들의 리더십 개발 일환으로 국제적 규모의 현장 봉사활동 프로젝트를 지원합니다. 퓨어서비스포굿(PureService4Good)은 퓨어 굿(Pure Good) 재단과 Team4Tech의 파트너십을 기반으로, 모든 참가자들이 국제사회의 원조에 직접적으로 기여하여 큰 변화를 이끌어내도록 합니다.

퓨어스토리지는 남아프리카 공화국 케이프 타운 소재 LEAP Science and Maths School 선생님들에게 교육에 필요한 리소스를 제공하여 학생들의 참여를 더욱 잘 이끌어 낼 수 있도록 지원했으며, 남아공 전역에 있는 LEAP 학교와 지속적으로 협력하며 총 6개 학교 중 4곳에서 자원봉사 활동을 실시했습니다.

퓨어스토리지는 알래스카 한 마을의 커뮤니티 및 학군과 협력하여 교사와 학생 모두에게 기술적 지원을 제공했습니다.  또한 미국 전역의 학생들이 도시에 거주하는 학생들과 동등한 성장 기회를 누릴 수 있도록, 미국 전역의 작은 마을에 위치한 학교들과 지속적으로 협력하고 있습니다.

베트남의 고아원에서 생활하는 학생들을 위하여 방과 후 STEM 프로그램에 새로운 기술을 지원하고, 나이가 들어 고아원을 떠나야 하는 아이들도 지속적으로 업무 역량을 개발할 수 있도록 혁신 허브(Innovation Hub)를 설립하였습니다.

이사회

존 헤이즈(John Hayes)

창립자 겸 수석 아키텍트, 퓨어스토리지

창립자 겸 수석 아키텍트, 퓨어스토리지..

존 헤이즈는 2009년, 퓨어스토리지를 공동 창립했으며, 그 이전엔 Yahoo, Bix.com, Forterra Inc.의 컴퓨터 엔지니어링 분야에서 재직했습니다. 존 헤이즈는 퓨어 굿(Pure Good) 재단 이사회의 회장을 지내고 있습니다.

조 피츠제럴드(Joe Fitzgerald)

최고법률책임자 겸 비서, 퓨어스토리지

최고법률책임자 겸 비서, 퓨어스토리지.

조 피츠제럴드는 실리콘 밸리에서의 오랜 경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2013년 퓨어스토리지에 합류하기 전, 그는 시만텍 (Symantec)의 법무 및 공무 담당 수석 부사장을 역임했으며, 시만텍 재단 (Symantec Foundation)을 총괄한 바 있습니다.  조 피츠제럴드는 퓨어 굿(Pure Good) 재단뿐만 아니라, LOT Network의 이사회에서도 활동하고 있습니다.

데이빗 햇필드(David Hatfield)

부의장 겸 명예 회장,
퓨어스토리지

부의장 겸 명예 회장, 퓨어스토리지

‘햇(Hat)’으로 불리는 데이빗 햇필드는 최근 부의장으로 임명되기 전, 7년간 퓨어스토리지의 사장을 지냈습니다. 그는 퓨어스토리지 뿐만 아니라, 차세대 테크 회사의 투자자 및 샌프란시스코 베이 지역의 여러 자선 단체의 이사회 구성원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켈리 에스레이 하우웰(Kelly Esrey Howell)

세일즈 트레이닝 및 역량개발팀 시니어 매니저, 퓨어스토리지

세일즈 트레이닝 및 역량개발팀 시니어 매니저, 퓨어스토리지

퓨어스토리지 세일즈 트레이닝 및 역량개발팀의 시니어 매니저인 켈리 하우웰은 San Jose Sharks의 공식 자선 단체인 Sharks Foundation에서 5년간 재직했으며, 2013년 퓨어스토리지에 합류 후 퓨어 굿 재단(Pure Good Foundation)의 설립을 도왔습니다 또한 켈리 하우웰은 2013년 이래 실리콘밸리에 위치한 그레이터 베이 지역의 Make-A-Wish Greater Bay Area’s Professional Advisory Council의 의장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콜린 미드(Colin Mead)

글로벌 기술 서비스 VP, 퓨어스토리지

글로벌 기술 서비스 VP, 퓨어스토리지

콜린 미드는 20년 이상 첨단 기술에 대한 글로벌 지원 및 서비스 업무를 총괄했으며, 2015년 퓨어스토리지에 합류했습니다. 그는 퓨어스토리지 합류 후 얼마되지 않아 퓨어 굿 재단(Pure Good Foundation) 활동에 참여하기 시작했으며, 퓨어서비스포굿(PureService4Good)의 일환으로 베트남에서 자원 봉사에 참여한 후 이사회에 합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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