퓨어스토리지, 엔비디아 DGX 시스템을 기반으로 인사이트 도출을 가속화하는 AI-레디 인프라스트럭처 에이리//S 발표

사전 검증된 인프라스트럭처 에이리//S의 간소성 및 확장성으로 모든 단계의 AI 데이터 파이프라인 지원
퓨어스토리지는 AI 지원 인프라를 재정의합니다

2022 6 16() 혁신적인 데이터 스토리지 기술과 서비스를 제공하는 IT 선도기업 퓨어스토리지(www.purestorage.com/kr, 한국 사장 유재성)가 연례 컨퍼런스 퓨어//액셀러레이트 테크페스트22(Pure//Accelerate® techfest22)에서 에이리//S(AIRI®//S)를 발표했다. 에이리//S는 퓨어스토리지와 엔비디아(NVIDIA)가 공동으로 개발한 AI-레디 인프라스트럭처 에이리(AIRI)의 차세대 모델로, 모든 규모의 인공지능(AI) 이니셔티브를 가속화하며 간소성이 뛰어난 온디맨드 방식의 인프라스트럭처다.

오늘날 기업들은 핵심적인 비즈니스 인사이트로 혁신을 가속화하고 경쟁력을 높이는 AI의 힘을 인식하고 있다. 그러나 복잡하고 유연하지 못한 기존의 인프라스트럭처 기술들은 온프레미스 및 클라우드를 막론하고 AI 기반 데이터 사이언스의 가능성을 실현하고자 하는 기업들을 방해하고 있다. 또한, 복잡한 DIY 접근 방식은 수많은 AI 생산성과 효과를 지연시키고 유휴 시간을 크게 증가시키고 있다. 이와 같은 상황을 방지하고, 혁신을 가속화하며 현대적인 데이터 분석을 실현하기 위해서는 완전히 새로운 AI 인프라스트럭처가 필요하다.

이에 퓨어스토리지는 엔비디아와 협력해 최초의 AI-레디 인프라스트럭처 레퍼런스 아키텍처인 에이리를 2018년에 출시했다. 에이리는 기업에게 더 나은 인프라스트럭처 활용률과 가동시간(uptime)을 제공하고, AI 및 데이터 사이언스를 위한 인프라를 보다 간단하게 확장할 수 있도록 설계된 솔루션이다.

퓨어스토리지는 플래시블레이드//S, 엔비디아 DGX A100(NVIDIA DGX A100)와 엔비디아 퀀텀(Quantum) 및 스펙트럼(Spectrum) 네트워킹 플랫폼을 기반으로 한 엔드-투-엔드 네트워킹으로 구축된 에이리//S를 통해 이 같은 협력 관계를 한단계 더 강화했다. 에이리//S는 사전 검증된 인프라스트럭처로 AI 데이터 파이프라인의 모든 단계를 지원하는 간소성과 확장성을 갖추고 있으며, 퓨어스토리지의 차세대 플랫폼인 플래시블레이드//S(FlashBlade//S)를 최초로 탑재한 솔루션이다. 플래시블레이드//S는 무중단 성능, 집적도, 전력 효율성 및 확장성을 더욱 향상시킨 제품으로 DGX 시스템의 선도적인 AI 트레이닝 성능과 병렬 처리에 최적화되어 있다.

에이리는 출시 이후 스타트업, 국가안보부서, 다국적 IT 기업 등 데이터를 활용하는 다양한 조직들이 운영하는 수백 개의 AI 워크로드를 지원해왔다.

에이리//S의 주요 이점은 다음과 같다.

  • 사용 편의성: 에이리//S로 엔드-투-엔드 AI 파이프라인 솔루션을 빠르고 원활하게 설치, 구축 및 운영할 수 있다. 에이리//S를 활용하면 나날이 증가하는 AI 요구사항에 대한 인프라스트럭처 팀의 부담을 덜 수 있으며, 인프라스트럭처 관리에 필요한 시간은 줄이고 인사이트 도출에 집중할 수 있는 시간은 늘려 데이터 팀의 생산성을 높일 수 있다.
  • 모든 규모의 워크로드를 지원하는 성능: 에이리//S는 AI 데이터 파이프라인의 모든 단계를 위한 다차원적인 성능을 즉시 제공하는데 최적화되어 있다. 또한, 용량 및 AI 컴퓨트 기능의 원활한 확장을 통해 AI 프로젝트를 원하는 단계에서 시작하고 또 이를 필요에 따라 확장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 민첩한 AI 플랫폼: 나날이 진화하는 AI 데이터 사이언스와 고객들의 요구사항에 맞춰 AI 인프라를 조정하고, 이를 통해 변화하는 시장에 민첩하게 대응하며 경쟁력을 더욱 빠르게 확보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 지속 가능하며 효율적인 AI 인프라스트럭처: 에이리//S는 퓨어스토리지의 차세대 솔루션인 플레시블레이드//S를 최초로 탑재한 솔루션으로, 높은 집적도와 전력 소비 절감 및 탁월한 데이터센터 효율성을 통해 동일한 상면공간에서 더욱 강력한 고성능 AI 인프라를 누릴 수 있도록 한다.

이와 더불어 고객들은 에버그린//포에버(Evergreen™//Forever – 구 에버그린 골드) 및 에버그린//원(Evergreen//One – 구 서비스형 퓨어)으로 인프라스트럭처를 항상 최신 상태로 유지하고, AI 인프라스트럭처의 확장에 따라 투자를 효율적으로 관리하는 소비 기반 스토리지 구독 서비스의 이점을 누릴 수 있다.

“AI 인프라스트럭처에 대한 기존의 접근 방식은 사일로화 된 서버 및 스토리지, 과도한 지출 또는 AI 워크로드를 수행하기에 턱없이 부족한 용량으로 이어졌다. 간소성과 확장성에 초점을 맞춘 에이리//S는 인사이트를 도출하는 시간을 대폭 절감하며, 전세계 기업들이 AI를 통해 데이터의 가능성을 극대화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엔비디아와의 협력 확장을 통해 이와 같은 차세대 AI-레디 인프라스트럭처를 출시하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

퓨어스토리지 플래시블레이드 전략 및 솔루션 담당 VP
에이미 파울러(Amy Fowler)

찰리 보일(Charlie Boyle) 엔비디아 DGX 시스템 부사장은 “기업들은 고객 경험을 향상시키고 비용을 절감함과 동시에 최상의 결과를 얻기 위해 AI를 활용하고 있으며, 이와 관련된 복잡한 과제들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AI를 위해 최적화된 통합 풀스택 컴퓨팅이 필요하다”며, “엔비디아 DGX 시스템을 기반으로 한 에이리//S는 나날이 증가하는 요구사항에 맞춰 쉽게 확장 가능한 고성능 모듈식 엔터프라이즈 인프라스트럭처”라고 밝혔다.

엔비디아 매그넘 IO GPU다이렉트 스토리지(Magnum IO GPUDirect Storage)에 대한 지원은 추후 업데이트를 통해 제공될 예정이다. 강력한 모듈식 하드웨어를 포함하고 있는 플레시블레이드//S의 혁신적인 아키텍처를 기반으로, AI의 요구사항들이 진화함에 따라 에이리//S 플랫폼을 더욱 쉽게 향상시킬 수 있기 때문이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아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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퓨어스토리지  소개

퓨어스토리지는 인프라스트럭처의 복잡성과 비용을 줄이는 동시에 데이터의 가능성을 극대화하는 클라우드 경험으로 데이터 스토리지를 간소화하고 있다. 또한 진정한 서비스형 스토리지를 통해 전통적인 워크로드, 현대적인 애플리케이션 및 컨테이너와 상관없이 변화하는 데이터의 요구사항에 맞춰 인프라스트럭처를 빠르게 확장할 수 있는 민첩성을 제공하고 있다. 퓨어스토리지는 고객추천지수에서 B2B 기업 중 상위 1%의 점수를 기록했으며, 전세계 고객 기반을 지속적으로 확대하며 고객 만족도를 향상시키고 있다. 보다 더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www.purestorage.com/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Pure Storage, the Pure P Logo, Portworx 및 퓨어스토리지 등록 상표 리스트(www.purestorage.com/legal/productenduserinfo.html) 내 상표들은 퓨어스토리지의 상표 또는 등록 상표다. 본 문서에서 언급된 기타 모든 상표는 각 해당 소유권자의 재산이다.

자료 문의
퓨어스토리지 국내홍보 담당, 플레시먼힐러드, sel.purestorage@fleishman.com


오주연 이사 | M. 010-9261-8645 | E. erica.oh@fleishman.com
정달하 대리 | M. 010-6308-5741 | E. diana.jeong@fleishman.com



800-379-7873 +44 2039741869 +43 720882474 +32 (0) 7 84 80 560 +33 1 83 76 42 54 +498962824144 +353 1 485 4307 +39 02 9475 9422 +31 202457440 +46850541356 +45 2856 6610 +47 2195 4481 +351 210 006 108 +966112118066 +27 87551 7857 +34 51 889 8963 +41 43 505 28 17 +90 850 390 21 64 +971 4 5513176 +7 916 716 7308 +65 3158 0960 +603 2298 7123 +66 (0) 2624 0641 +84 43267 3630 +62 21235 84628 +852 3750 7835 +82 2 6001-3330 +886 2 8729 2111 +61 1800 983 289 +64 21 536 736 +55 11 2655-7370 +52 55 9171-1375 +56 2 2368-4581 +57 1 383-2387 +48 22 343 36 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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