퓨어스토리지, 차세대 포트웍스 엔터프라이즈 발표… 포트웍스 제품 전체로 서비스형 모델 확장

- 프로덕션 환경에서 단 몇 초 안에 쿠버네티스를 대규모로 운용할 수 있는 차세대 성능과 안정성 제공
퓨어스토리지는 Portworx 오퍼링의 전체 제품군에서 서비스형 모델을 확장합니다.

대한민국 서울, 2022년 11월 7일(월) — 혁신적인 데이터 스토리지 기술과 서비스를 제공하는 IT 선도기업 퓨어스토리지(www.purestorage.com/kr, 한국 사장 유재성)가 큐브콘 노스 아메리카 2022(KubeCon North America 2022) 행사에서 포트웍스 엔터프라이즈(Portworx® Enterprise)를 위한 새로운 완전 관리형(fully managed) 서비스를 발표했다. 퓨어스토리지는 이를 통해 컨테이너화 된 애플리케이션을 다루는 모든 개발자들을 위한 쿠버네티스-레디 데이터 플레인(plane)을 제공할 계획이다. 데브옵스(DevOps) 팀은 완전 관리형 서비스의 기반 플랫폼인 포트웍스 엔터프라이즈 3.0(Portworx Enterprise 3.0)을 통해 유연한 확장성과 탁월한 데이터 가용성을 누리며 프로덕션 환경에서 미션 크리티컬한 쿠버네티스 애플리케이션을 구동할 수 있다. 또한 아마존 EKS(Amazon EKS), 레드햇 오픈시프트(RedHat OpenShift) 등 완전 관리형 또는 업스트림(upstream) 쿠버네티스 서비스 이용자들은 포트웍스의 모든 제품을 완전 관리형 서비스로 사용할 수 있게 됐다.

“포트웍스는 플랫폼 엔지니어링 팀이 개발자들에게 속도, 간소성 및 확장성을 갖춘 엔터프라이즈급 쿠버네티스-레디 데이터 플랫폼을 제공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을 목표로 삼아왔다. 업계 1위 쿠버네티스 데이터 플랫폼인 포트웍스 플랫폼에 완전 관리형 서비스를 도입함으로써, 프로덕션 환경에서 쿠버네티스 앱을 운용하고자 하는 개발자들에게 스토리지 인프라스트럭처의 구애를 받지 않는 클라우드 경험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

퓨어스토리지 클라우드 네이티브 비즈니스 부문 VP 및 GM
멀리 티루말레(Murli Thirumale)

새로운 완전 관리형 서비스는 클라우드 및 온프레미스 스토리지와 상관없이 쿠버네티스 데이터를 빠르고 손쉽게 배치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를 통해 데브옵스 및 플랫폼 팀은 컨테이너화 된 앱을 프로덕션 환경에서 수주 또는 수개월이 아닌 수초안에 운영 및 확장할 수 있다. 완전 관리형 서비스는 별도의 설치 작업이 필요 없고 사용 및 운용이 쉬우며, 컨테이너와 관련된 전문지식이 없어도 몇번의 클릭으로 쿠버네티스 클러스터의 Day 0 및 Day 2 운영을 가능하게 한다.

포트웍스는 포트웍스 엔터프라이즈 3.0을 통해 통합 파일, 블록 및 오브젝트 데이터 플랫폼을 강화하고, 컨테이너화 된 워크로드를 위한 성능과 안정성을 더욱 향상시켰다.

  • 새로운 PX-패스트(PX-Fast)는 카프카(Kafka), 일래스틱(Elastic) 및 몽고DB(MongoDB) 등 빠른 데이터 수집을 필요로 하며 레이턴시가 낮은 데이터 서비스를 위한 업계 최고의 성능, 그리고 온라인거래처리 (OLTP), 온라인분석처리(OLAP), 및 머신러닝(ML) 워크로드를 위한 높은 처리량을 제공한다. 포트웍스의 쿠버네티스 데이터 관리 플랫폼은 고성능 NVMe 기반 인프라에 데이터를 직접 쓰는(write) 것과 거의 가까운 처리량/IOPS를 제공하며, 이를 통해 기반 성능을 100만 IOPS 이상으로 높인다. PX-패스트는 컨테이너화된 앱 및 데이터가 쿠버네티스 데이터 스토리지를 로컬 스토리지처럼 사용할 수 있도록 한다. 또한 고객들은 0에 가까운 오류율(failure rate)로 온디맨드 영상, VoIP 등과 같은 앱에서 생성된 페타바이트 단위의 데이터들의 가능성을 실현할 수 있다.

  • 실시간에 가까운 재해복구(Near-Sync DR)는 두 클라우드 리전(region) 간, 또는 지리적으로 떨어져 있는 데이터센터 사이에 가장 낮은 복구목표시점(RPO)을 제공하며 포트웍스 재해복구(Portworx Disaster Recovery)의 역량을 확장하고 엔터프라이즈의 비즈니스 연속성을 보장한다. 포트웍스 플랫폼은 10ms(100분의 1초) 미만의 레이턴시로 두 메트로 리전 클러스터(metro region cluster) 간0에 가까운 RPO와 빠른 복구목표시간(RTO)을 제공한다. 이는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포트웍스만의 재해복구 역량이다. 여기에 실시간에 가까운 재해복구 기능은 네트워크 레이턴시가 높은 두 리전 간에 24초의 보장된 RPO와 빠른 RTO를 제공하며 엔드-투-엔드 DR 솔루션의 역량을 확장한다. 이를 통해 고객들은 플랫폼이 가진 최상의 복원력과 안전성으로 티어1 미션 크리티컬 앱을 안심하고 운영할 수 있다.

  • 오브젝트 스토리지 서비스는 파일 및 블록 스토리지와 더불어 컨테이너화 된 워크로드를 구동할 수 있는 스토리지 인터페이스를 추가로 제공한다. 이 기능을 활용하면 쿠버네티스에 네이티브로 통합된 오브젝트 스토리지 버킷(bucket)을 관리 및 액세스하고, 클라우드와 온프레미스 S3 스토어를 아우르는 일관된 경험을 누릴 수 있다.

레드햇 북미 파트너 생태계 VP 크리스 그레이(Chris Gray)는 “엔터프라이즈 쿠버네티스 플랫폼을 선도하는 레드햇 오픈시프트는 개발자들에게 컨테이너화 된 애플리케이션을 하이브리드 및 멀티 클라우드 환경, 더 나아가 엣지까지 더욱 빠르게 개발, 배포, 관리 및 확장할 수 있는 탄탄한 토대를 제공한다. 그리고 포트웍스의 데이터 관리 및 보호 솔루션들은 프로덕션 환경 내 레드햇 오픈시프트 워크로드들의 주요 활용 사례들을 지원한다.”라며 “퓨어스토리지 포트웍스의 새로운 매니지드 클라우드 서비스 솔루션은 레드햇 오픈시프트를 기반으로 하나의 플랫폼을 구축하고, 이를 통해 개발자들에게 스토리지, 마이그레이션 및 서비스형 데이터 관리를 제공하고자 하는 고객들의 니즈를 충족시킨다. 또한 고객들의 요구사항을 더욱 효과적으로 충족시키기 위해 협력하고 있는 파트너 생태계의 힘을 보여준다”고 말했다.

이와 더불어 포트웍스는 쿠버네티스 백업 및 데이터 보호 서비스를 선도하는 포트웍스 백업(Portworx Backup)의 영구 무료 버전을 선보인다. 플랫폼 팀들은 포트웍스 백업의 완전 관리형 서비스를 기능 제한 없이 이용하고, 최대 1TB의 데이터를 추가 비용 없이 보호할 수 있다. 또한 백업 인스턴스(instance) 당 수백개의 쿠버네티스 클러스트를 관리할 수 있다. 클릭 몇 번으로 쿠버네티스 워크로드를 보호할 수 있는 엔터프라이즈급 데이터 보호 서비스를 필요로 하는 조직이라면 누구든 완전 관리형 포트웍스 백업을 비용 없이 무기한으로 사용할 수 있다.


포트웍스 엔터프라이즈 3.0과 완전 관리형 서비스는 2023년 초에 출시될 예정이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서 확인할 수 있다.

퓨어스토리지 소개

퓨어스토리지는 기업들이 인프라스트럭처 관리의 복잡성과 비용을 줄이고 데이터 기반 성과를 극대화할 수 있도록 클라우드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서비스형 스토리지(storage as-a-service)를 통해 고객들이 전통적인 워크로드, 현대적인 애플리케이션 및 컨테이너 등과 상관없이 변화하는 데이터 요구사항을 대규모로 처리하고, 빠르게 대응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퓨어스토리지는 고객들의 탄소 및 에너지 풋프린트를 절감하는 제품과 솔루션을 설계하는 등 지속가능한 환경을 위한 노력들을 통해 전세계 데이터 센터의 탄소 배출을 줄이는 데 상당히 기여할 수 있다고 믿고 있다. 뿐만 아니라 고객추천지수에서 B2B 기업 중 상위 1%의 점수를 기록하고, 전세계 고객 기반을 지속적으로 확대하며 고객 만족도를 향상시키고 있다. 보다 더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www.purestorage.com/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Pure Storage, the Pure P Logo, 및 Portworx는 미국 및/또는 기타 국가에 위치한 퓨어스토리지(Pure Storage Inc.)의 상표 및 등록 상표다. 퓨어스토리지 상표 리스트는 www.purestorage.com/legal/productenduserinfo.html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자료 문의

퓨어스토리지 국내홍보 담당, 플레시먼힐러드, sel.purestorage@fleishman.com
오주연 이사 | M. 010-9261-8645 | E. erica.oh@fleishman.com
정달하 대리 | M. 010-6308-5741 | E. diana.jeong@fleishman.com

 

 

 

 

800-379-7873 +44 2039741869 +43 720882474 +32 (0) 7 84 80 560 +33 1 83 76 42 54 +49 89 12089253 +353 1 485 4307 +39 02 9475 9422 +31 202457440 +46850541356 +45 2856 6610 +47 2195 4481 +351 210 006 108 +966112118066 +27 87551 7857 +34 51 889 8963 +41 43 505 28 17 +90 850 390 21 64 +971 4 5513176 +7 916 716 7308 +65 3158 0960 +603 2298 7123 +66 (0) 2624 0641 +84 43267 3630 +62 21235 84628 +852 3750 7835 +82 2 6001-3330 +886 2 8729 2111 +61 1800 983 289 +64 21 536 736 +55 11 2655-7370 +52 55 9171-1375 +56 2 2368-4581 +57 1 383-2387 +48 22 343 36 49
지원하지 않는 브라우저입니다.

오래된 브라우저는 보안상 위험을 초래할 수 있습니다. 최상의 경험을 위해서는 다음과 같은 최신 브라우저로 업데이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