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으로 돌아가기: 백업 및 복구란?

백업 및 복구란?

데이터는 개인적으로나 업무적으로나 우리의 일상에 중요한 요소임에 틀림없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많은 사람들이 시스템 중단으로 인해 순식간에 데이터를 손실합니다.

데이터는 다양한 방법으로 저장되어 있으나, 그만큼 잃을 수 있는 경우도 많습니다. 휴가 사진을 잃어버리는 것은 성가실 수 있지만, 데이터 오류로 인하여 중요한 고객 정보가 손실되는 것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닙니다.

다행히 플래시블레이드 래피드 리스토어(FlashBlade® Rapid Restore)와 같은 백업 및 복구 솔루션은 잠재적인 데이터 손실 시나리오를 방지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백업 및 복구 솔루션은 마음의 평안을 줄 뿐만 아니라 수익도 보호해 줍니다. 기업은 단 몇 분의 다운타임으로 상당한 금전적 손실을 볼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포춘지 선정 1000대 기업이 한 시간 동안 다운타임을 겪을 때마다 평균 $500,000 ~ $1,000,000의 손실을 입는 것으로 추정됩니다. 또한 회사의 평판 손상 및 고객의 신뢰 상실과 관련된 비용도 발생합니다.

기업들은 데이터가 인위적 혹은 자연적인 재해에 얼마나 취약한지를 간과하곤 합니다. 하드웨어 장애, 사용자 오류, 랜섬웨어 공격, 그리고 기타 불행한 사건들로 인해 필수 데이터가 삭제되거나 손상될 수 있습니다.

본 자료에서는 데이터 백업과 복구가 무엇이고, 어떻게 작동하며, 비즈니스를 위한 현대적인 백업 및 복구 솔루션을 찾을 때 어떤 요소를 살펴야 하는지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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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업 및 복구란?

백업 및 복구는 정전, 랜섬웨어 공격, 기타 재난 등의 이유로 주요 데이터에 오류가 발생하였을 때를 대비하여 서비스를 복구하는데 사용할 수 있는 데이터 복사본을 만들고 저장하는 행위입니다. 백업은 데이터 손실 및 손상이 발생하기 이전의 시점으로 시스템을 롤백하여 서비스를 복원할 수 있습니다.

백업본을 원본 데이터와 동일한 서버에 저장할 수도 있지만, 데이터 중복을 위해 다른 서버 또는 보안 클라우드와 같이 분리된 시스템에 저장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조직의 백업 및 복구 솔루션을 고려할 때는 복구시간목표(RTO)와 복구시점목표(RPO)를 파악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여러분은 백업본을 복구하는데 걸리는 시간과 데이터가 얼마나 최신 상태인지 알고 싶을 것입니다.

백업 vs. 스냅샷

이 두 용어의 차이점은 세부 사항에 있습니다. 백업은 일반적으로 시스템에 있는 모든 데이터와 파일에 대한 전체 복사본을 뜻합니다. 한편, 스냅샷은 특정 시점에 시스템 상태를 복사합니다.

백업이란?

백업은 시스템 파일의 전체 복사본입니다. 백업 과정은 다루는 데이터의 양과 백업 유형에 따라 단 몇 분에서 몇 시간까지 걸릴 수 있습니다.

장기 저장을 목적으로, 원본 서버 외의 다른 곳에 저장하는 것이 이상적입니다. 이는 별도의 하드 드라이브가 될 수도 있고 완전히 다른 서버가 될 수도 있습니다.

백업은 비즈니스 연속성 및 재해 복구(BCDR) 계획의 표준 컴포넌트입니다.

스냅샷이란?

스냅샷은 특정 시점의 서버 파일 시스템 및 설정에 대한 가상 이미지를 보존합니다. 데이터 전체를 복사하는 백업과는 다르게, 스냅샷은 서비스 중단 시 데이터 복원에 필요한 설정 및 메타데이터만 복사합니다. 스냅샷의 소스 파일을 검색하려면 해당 파일을 별도의 위치에 저장해야 하기 때문에 이는 매우 중요한 차이점입니다.

스냅샷으로 시스템을 복구하면, 스냅샷이 생성된 시점의 상태로 되돌릴 수 있습니다. 스냅샷은 개발 및 테스트 목적으로 사용되는 단기 스토리지에 이상적입니다. 스냅샷 공간이 부족한 경우, 새 스냅샷은 기존의 스냅샷을 오버라이트(overwrite) 합니다.

예를 들어, 스냅샷은 주요 업데이트 설치 전 시스템을 "빠르게 저장"할 때 유용합니다. 업데이트의 결과에 만족하지 않는다면, 마지막 스냅샷으로 롤백하여 시스템을 이전 상태로 복원할 수 있습니다.

전체 vs. 증분 vs. 차등 백업 및 복구

시스템을 백업하는 방법에는 기본적으로 완전, 증분, 차등의 3가지가 있습니다.

각각의 장단점이 있기 때문에 선택하기 전 각 방식이 어떻게 운영되는지 이해할 필요가 있습니다. 이들을 조합하여 사용할 수도 있습니다.

  • 풀-이미지 백업 및 복구: 이 방법은 롤백 할 수 있는 복구 지점을 활용하여 모든 데이터의 백업을 생성합니다. 전체 백업은 최고 수준의 데이터 보호 기능을 제공하지만, 많은 시간이 소요되기도 합니다. 풀-이미지 백업을 사용하는 조직은 상당한 양의 디스크 공간이 필요하기 때문에 매일 백업을 수행하지 않습니다.

풀-이미지 백업을 복구하는 작업은 빠르지만, 백업본을 만드는 프로세스는 오래 걸립니다. 따라서 마지막 전체 백업을 수행한 이후 시스템 데이터가 변경되었을 수 있습니다. 마지막 전체 백업 후 변경된 내용은 복원되지 않습니다. 이 방법은 RTO/ RPO가 짧은 조직에는 적합하지 않습니다.

  • 증분 백업 및 복구: 이 방법은 데이터를 점차적으로 백업합니다. 한번의 전체 백업으로 시작해서 마지막 백업 후 바뀐 내용이 있는 데이터만 백업합니다.

증분 백업의 단점은 복구 자체도 점차적으로 진행되기 때문에 시간이 많이 걸릴 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데이터를 복구하기 위해서는 가장 최신의 전체 백업을 수행하고 각 후속 증분 백업을 RPO에 적용해야 합니다.

  • 차등 백업 및 복구: 증분 백업과 마찬가지로 차등 백업 또한 전체 백업으로 시작하고 이후 변경된 내용들만 백업합니다. 이 복구 방식이 일반적으로 더 빠릅니다. 여기에는 이전 전체 이미지 백업과 최신 차등 백업의 두 파일이 필요합니다.

퓨어스토리지와 함께 현대적인 백업 및 복구를 경험하세요.

빅데이터는 더욱 커지고, 빨라지며, 다차원적으로 변하고 있습니다. 사일로화 되어 있는 레거시 데이터 스토리지 솔루션은 점점 더 엄격해지는 RTO 및 RPO 요건을 충족하려는 조직에게 큰 병목 현상을 야기합니다.

퓨어스토리지 솔루션은 기업이 RTO 및 RPO 목표를 달성하는 데 도움이 되는 데이터 보호 기능을 제공합니다. 주요 장점은 다음과 같습니다:

  • 티어1 개발/테스트 환경, 분석, IT 샌드박스 및 백업을 위해 가속화된 복구
  • 오라클 리커버리 매니저, 마이크로소프트 SQL 서버 및 MySQL을 위한 더욱 빠른 데이터베이스 백업
  • 세이프모드(SafeMode) 스냅샷으로 랜섬웨어로부터 보호 기능 내장
  • 네트워크 간 동기식 복제를 통한 제로 RPO 및 퓨리티 액티브클러스터 (Purity ActiveCluster™)의 투명한 페일오버를 통한 RTO 최소화

조직의 핵심 데이터를 보호하는 것이 기업의 운영에 방해 요소가 되어서는 안 됩니다. 이것이 퓨어스토리지가 직관적이고 안정적인 제품을 설계한 이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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